소개
많이 만드는 것보다,
오래 남는 걸 만듭니다.

낮에는 화면을 만들고, 틈이 나면 장면을 찍습니다. 다른 일 같지만 하는 건 비슷해요.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덜어낼지 고르는 일이니까요.
- work
- 웹 프로덕트, 어드민 대시보드, 디자인 시스템, 자동화 도구, 사진 아카이브
- experience
- 샐러드랩, S&G Company, [ESTsoft] 백엔드 개발 오르미 1기
- stack
- TypeScript, React / Next.js, Angular / RxJS, Python / Django, AWS
잘 만드는 일은 잘 보는 일에서 시작한다고 믿어요.

사진
지나가다 멈춰 선 장면들. 대단한 건 없고, 그저 빛이 좋았던 자리들이에요.
대시보드 위의 작은 동행.
어두운 숲 사이로 들어온 빛.
오래된 나무의 거친 표면.
젖은 유리 너머로 번진 밤의 불빛.
책상 위 머그잔 하나.
오후의 따뜻한 빛이 머문 벽.
사이드미러에 담긴 지나온 길.
필름 끝에 번져 든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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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받는 질문
프론트엔드 개발자예요. 어드민 대시보드나 위젯처럼 매일 쓰이는 화면을 만들고, 퇴근 후엔 사진을 찍어요.
See the portfolioTypeScript를 중심으로 React, Next.js, Angular를 써요. 필요하면 Python과 Django로 서버까지 직접 만들어요.
See GitHub아카이브에 모아 두었어요. 거리와 자연,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이에요.
Open the archive네, 메일 주세요. 짧은 프로젝트든 긴 협업이든 일단 이야기부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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